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민규가 밤만 되면 달라지는 거 보고 싶다. 낮에는 원우가 무슨 말하면 응, 그랬어? 이러면서 다정하게 웃으면서 대해주는데 밤만 되면 낮에 있던 민규 모습은 하나도 없고 다른 사람이 와있는 것처럼 달라지는 거지 원우는 뭔가 분위기가 잡히거나 키스를 하다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고 하면 피곤하다 자고 싶어 이런 핑계 대면서 빠져나오는 거지 이런 원우 보면서 민규는 귀여우니까 한 번만 봐주자 이러고 넘어가지만 다음번에 그러면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지
어느 날 분위기 타서 키스하다가 원우가 빠져나오려고 하는데 민규가 못 빠져나오게 막는 거지 그래서 원우는 당황당황 아무리 빠져나오려고 해도 민규가 놔줄 생각을 안 하니까 원우도 포기하고 키스에 집중을 하지 키스하다가 입술이 원우 목으로 내려와 민규가 키스마크 남기려고 하는데 원우가 파인옷 입으면 다 보인다고 남기지 말라고 해 그런데 민규는 무시하고 더 잘 보이는 데에다 남김 목에 남기니까 원우는 막 찡찡댐 근데 민규는 찡찡대니까 너무 귀여운 거 그래서 다시 키스하면서 원우 옷 벗김 벗기니까 부끄러운지 몸 손으로 가림 그 손을 민규가 치우는데 자꾸 가려서 손목 잡으면서 가리지 마, 예뻐요 이러니까 원우 얼굴 빨개짐 손 치웠으니까 민규는 하던 일 마저 함 한 손으로는 유두 만지작거리고 또 한 손으로는 바지 내리고 드로즈 내림 원우 꺼 만져주면서 유두 만지니까 원우는 으, 이상해 이러면서 몸 비틀어댐 원우가 몸 비틀 사이에 어느새 민규 입은 원우 꺼를 물고 있음 갑자기 자기 거를 입으로 무니까 깜짝 놀라서 뭐 해! 하지 마, 나와 이러면서 머리 미는데 민규는 들은 체도 안 하고 자극을 줌 자꾸 자극이 오니까 사정 하기 직전임 민규 머리 밀고 그러는데도 웅얼거리면서 그냥 싸 이러니까 곧 사정함 입안에 있던 정액 손에 뱉어서 원우 뒤에 문지르더니 손가락 하나 넣음 갑자기 넣으니까 놀랐는지 민규 어깨 잡으면서 천, 천천히 해줘.. 아파 이럼 민규는 하나 둘 손가락 늘려가면서 피스톤질함 넣다 보니까 네 개가 들어가 있음
고개 들어서 원우를 보니까 언제부터인지 손등은 입으로 물고 있고 눈은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고 그러면서 끙끙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원래 야한 얼굴이 더 야해 보이는 거임 그 얼굴 보고 꼴린 민규는 손가락을 빼더니 옷을 벗음 다 벗더니 원우 다리 더 벌려서 자기 어깨에 올림 그리고 자기 거 원우 구멍에 문지름 원우 얼굴 한 번 보고 손에 깍지 끼더니 문지르던 거 멈추고 한 번에 박아 넣음 한 번에 끝까지 넣으니까 많이 아팠던 건지 원우는 눈물이 터져서 울고 있음 아윽, 아파.. 민규야 아파.. 으, 아직 움직이지 마.. 이러는데 민규는 그냥 움직임 움직이니까 더 아픈지 깍지 끼고 있던 손에 더 힘줘서 잡음 민규는 후, 힘 좀 빼봐요, 너무 조이잖아 이럼 아픈데 서럽기까지 해서 원우는 더 펑펑 울어 못 빼겠어, 흐, 아파.. 울면서 이 말하는데 생각보다 더 많이 아파하는 거 그래서 느끼는 데를 빨리 찾아줘야겠다 하고 움직이는데 한 곳을 찔러주니까 끙끙거리면서 앓기만 하던 소리가 야한 소리로 바뀜 하으! 으,응! 이런 소리로 소리가 바뀌니까 그 한 곳만 집중적으로 박아대서 살 부딪치는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박아댐 느끼는 곳만 민규가 박아대니까 사정할 것 같은 거임 민규야, 하응! 나, 쌀,거 같아..아! 이러니까 민규는 원우 거 손으로 쥐고 빠르게 흔들어줌 흔드니까 얼마 안 있어 사정함 원우가 사정하니까 민규도 사정할 것 같은지 더 빠르게 박아대다가 구멍 안에다 사정함 자기거 빼고 원우 등 뒤로 손 넣어서 안아 세우더니 마주 보게 만들어서 얼굴 마주 봄 얼굴 살펴보니까 눈은 부어있고 볼에는 눈물자국이 남아있고 입술은 깨물었는지 빨갛게 부어올라있었음 많이 아팠어요? 하고 물어보면서 눈물 닦아줌 응.. 아프고 무서웠어 내가 움직이지 말랬는데 움직였잖아하면서 칭얼댐 미안해요, 형이 너무 예뻐서 어쩔 수가 없었어 피곤하죠? 자요, 내가 다 씻겨줄게요 피곤하냐고 물어보니까 졸음이 몰려와서 꼭 씻겨줘야 돼 이러면서 잠에 듦 민규는 잠든 원우 조심히 안아 욕실로 옮겨서 정액 빼주고 씻겨주고 옷 입혀주고 이불 덮어주고 나서 자기도 욕실 들어가서 씻고 나와 조심히 침대 위로 올라가더니 원우 안고 잠듦
어제 밤에 졸면서 쓴 거라 무슨 생각으로 썼는지... 아무튼 재미있게 읽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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