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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 (왜 너도 하고싶어?) | 인스티즈

(왜 너도 하고싶어?)

((너)

(섰다)

.

.

.

(병-신)

 

 

 

 

 

(멀티 태형 톡)

상황 : 태태 짝사랑하는 상대방이  다른 사람이랑 떡치는 태형이를 발견하고 보고있는데

그걸 발견한 태형이가 웃으면서 입모양으로 자극하는 상황. 태형이는 짝사랑하는 지 알고 일부러 그런거.

장소는 학교, 회사, 골목길, 집, 병원 등 아무거나 상관없고

태형이가 부르니까 호구같이 뛰어온 공도 좋고 수도 좋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쏀 공도 좋고 수도 좋고

태형이 성격은 어떨지 감 오지?

시작하자. 오래 자주 갈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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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정국 수

...지'랄도. (숨 가쁘게 뛰어온 탓인지 밖과는 다른 온도에 입고있던 점퍼 지퍼를 내리는) 할 말 있대서 이 추운 날에 뛰어왔더니, 시'발. 나 가요. 즐겁게 떡을 치던 뭘 하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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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 늦어도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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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한창인데 열리는 문에 고개를 돌리고 입모양으로 너를 농락하는데 들리는 화가난듯한 목소리의 간다는 말에 허리를 몇번더 움직어 사정하고 아래있는 남자에게 가라고 한 뒤 누운채로 너를 부르는) 야 넌 가고, 정국아 나 혼자있기 싫은데. 가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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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뭘 보내요. 좀 더 즐기지. (작게 마른 세수를 하며 한숨을 푹 쉬고는 방을 빠져나가는 남자를 흘깃 쳐다보다 고개를 다시 돌리는) 재밌어요, 나 엿 맥이는 거? 등신같이 당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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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팔을 베고 돌려누워 옆자리를 팡팡치는) 음..엿먹이려고 한 건 아니였는데, 재밌으니까 불렀지. 거기 서있지말고 이리와. 고개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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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말 없이 너를 쳐다보기만 하다 느릿하게 걸음을 옮겨 침대 끝에 걸터앉는) 심심하면 사람 맘에 못 박는 게 취민가봐요. 아무렇지도 않게. ...진짜 너무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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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느린 걸음으로 끝에 걸터앉은 너의 팔을 당겨 가까이 하고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그래서 싫어? 이래도 좋잖아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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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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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뷔민, 장소는 너희 집

(오랜만에 너희 집에 들릴 겸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간 순간 너의 낮은 신음소리와 다른 남자의 앙칼진 신음소리가 들려 너의 방으로 갔더니 둘이서 몸을 굴리고 있는데 너가 나한테 하고 싶어 라고 하는 순간 무너지는 듯 해 방 문을 쾅 닫고 거실 쇼파에 멍하니 앉아) 김태형, 미친새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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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한창 하고있는데 열리는 문 그리고 보이는 네 얼굴에 장난을 쳐볼까 하고 한 말에 뭐하는 짓이냐고 소리라도 지를 줄 알았더니 일그러진 표정으로 문을 쾅 닫고 나가버리는 너에 흥미가 떨어져 아래서 앙앙대는 남자에게 꺼지라며 밀어내고 바닥에 어지러진 바지를 주워 입으며 거실로 나가는) 무슨일로 왔어? 너도 하고싶어? 박아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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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너를 위 아래로 쳐다보곤) 왜, 해달라면 해줄거야? 한 번 해봐. 씨'발. 얼마나 테크닉이 좋으면 맨날 남자가 꼬여? 아주 요즘 살 맛 나셨지? 그래서, 나한테는 어떻게 할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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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눈을 똑바로 뜨고 앙칼지게 소리치는 모습에 옆에 앉아 볼을 쓰다듬으며)어후 세게나오네 우리 지민이. 그러게 얼마나 잘하면 남자가 이렇게 꼬이지. 넌 나랑 안잤는데 어떻게 꼬였을까. 나랑 하면 더 못빠져나올텐데. (볼을 쓰다듬는 손을 내려 입술을 간지럽게 만지며)그래도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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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너가 나를 쓰다듬자 눈웃음 치며) 왜, 나는 얼마나 뻑가게 할 수 있어? 저새끼보다 더 나 잘 대해줄거야? 그럼 한 번 못 헤어나오게 해주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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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눈웃음치는 너의 모습에 입꼬리를 당겨 웃으며 손을 더 내려 입고온 니트 속으로 손을 밀어넣어 허리를 만지는)쟤보다 더 이쁘게 소리내면 더 잘해줘야지. 나 한번으로 안끝낼건데 내일 허리 아프다고 징징대지 않겠다고 하면 박아줄게. 최선을 다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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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갑자기 옷 안으로 들어온 손에 당황하며 얼굴을 굳혀) 한번, 해, 봐. 으... (한 번도 닿아본 적 없는 곳이여서 유독 민감하게 반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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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해보라는 당돌한 모습과는 다르게 허리만 쓸었을 뿐인데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에 즐거워하며 손을 더 과감하게 움직이는) 뭐야 지민아 처음이야? 왜 이렇게 민감해? 아 니가 좋아죽는 내가 만져줘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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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 조용히 해. (너가 쓰는 곳 마다 민감한 부분이여서 신음을 흘리지 않기 위해 입술을 꾹 깨무는) 읏... 진짜... 김, 태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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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입술을 깨물고 소리를 참는 모습에 손가락을 물려 입을 벌리게 하는)조용히 할테니까 넌 시끄럽게해. 예쁘게 소리내야 잘해준다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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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으아, 흐, 김, 태, 으응, 형... (처음이라 모든 터치가 다 어색하고 자극적으로 느껴져) 미, 안, 흐, 해, 제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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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몸을 쓸어내리던 손으로 가슴팍을 문지르고 입에 물렸던 손을 빼서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지분대며 웃는)뭐가 미안해. 정 미안하면 예쁘게 소리내고 똑바로 조이면 돼. 알겠지. 착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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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으아, 태, 형아, 흐읏, 미, 미안해, 하지 마, 어? (갑자기 바지 속으로 들어오는 손에 다른 사람이 한 번도 건든 적 없는 곳에 낯선 손길을 받아 더욱 흥분을 주체를 못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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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하지말라는 말에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고 너의 바지를 벗긴 뒤 속옷 위로 엉덩이를 꽉 쥐는) 푸흐,아까는 해주라며. 왜 한입으로 두말하고 그래. 아 지민이는 입이 두개지. (속옷 속으로 급하게 손을 넣으며) 여기도 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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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아, 니야! 으응, 시, 싫어. (속옷 안으로 손을 급하게 넣고 주변을 만져대는 너가 미워 눈물을 흘리기 시작해) 흐으, 진, 짜. 나쁜 개, 새끼야. 어떻게, 나한테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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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눈물을 흘리는 너에 상황과는 맞지않게 손으로 다정하게 눈물을 닦아주고 눈물가득한 얼굴 여기저기에 정신없이 입을 맞추는)응 개'새끼하자. 근데 지민아 개'새끼마냥 오랬다고 온 건 너야. 안그래? (너의 몸에 걸처진 모든 것을 벗기고 쇼파 팔걸이 부분에 너를 기대게 해서 눕히는)쉬이.내가 잘해줄게. 예쁘게 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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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쇼파에 눕히는 네가 무서워 더 서럽게 울면서 널 밀어내려고 계속 널 밀침에도 불구하고 밀리지 않는 너를 보며 그냥 포기하고 가만히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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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포기했는지 얌전히 누워있는 너에 좋은 것도 잠깐 아무리 몸을 건드려도 반응이 없자 재미가 없어져 너의 한쪽 무릎뒤에 손을 넣어 그곳이 잘 드러나게 한 뒤 손가락 두개를 집어넣고 웃는)아무 반응이 없길래. 얌전히 있어도 소리는 내야지.재미없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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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으읏! 흐, 잠, 깐만. 천, 천히. 으... (갑자기 파고 든 손가락 때문에 더 앙칼 진 소리를 내뱉어. 그리고 나서 최대한 신음을 안 내기 위해 입술을 꾹 닫고 눈 감고 참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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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소리내라는 말에도 반항이라도 하는 듯 입술을 물고 눈을 감은 모습에 네 안에 있는 손가락을 굽혀 자극하고 낮은 목소리로 말하는) 자꾸 재미없게 굴지마. 입에 내꺼 려줘서 그래? 예쁘다 예쁘다 할 때 똑바로해. 박지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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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내 안에서 아예 나를 자극하는 너 때문에 두 손으로 얼굴과 입을 가리고 고개를 돌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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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두 손으로 얼굴과 입을 막는 모습에 화가 나 무릎 뒤에 있던 손과 네 안에 있던 손가락을 빼고 일어나 바지와 속옷을 벗고 누워있는 너를 일으켜 입을 막던 손 떼어내 당겨서 입앞에 발기한 나의 것을 들이미는) 입벌리고, 빨아. 여기서 진짜 재미없게 굴면 나 이제 너 안봐. 그랬으면 좋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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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너가 한 마지막 말에 크게 고개를 저으며 쇼파 밑으로 내려가 무릎을 꿇고 어색하게 빨기 시작해) 흐, 태혀아.. 너우 커... (너의 것을 입에 물고 계속 너에게 중얼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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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서툰 혀놀림과 입술에 더 자극되는 걸 아는지 아래가 터질 것같은데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내 것을 물고 중얼거리느라 오물거리는 입에 욕을 뱉으며 너의 뒷 목을 잡고 허리를 흔드는)아,무것도 모르,는 거야 후...아님 모,르는 척,을 하는거,야. 너 때,문에 윽..커진,거니까 이 세우,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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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점점 커지는 너의 것에 입이 가득차며 끝에만 살짝 물고 어쩔 줄 몰라 하던 나는 혀를 내어 살살 문지르고 툭 툭 치다가 너를 그 상태로 올려다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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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안그래도 혀로 끝을 문지르는 너에 죽겠는데 입에는 한가득 내 것을 물고 눈가는 벌개서 나를 쳐다보는 모습에 참을 수가 없어 너를 일으켜 뒤로 돌린뒤 벽에 기대게하고 손가락 두개를 넣고 마구잡이로 스팟을 찾는)너 지금 박아주라고 그런 거 맞지. 이렇게 예쁜 줄 알았으면 진작에 따먹는건데,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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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갑자기 들어 온 손가락 두개에 느낄 틈도 없이 아픔과 쾌락이 같이 섞여 들뜬 신음만 나와) 흐읏, 태, 으, 형아! 흐앙! 거, 기! 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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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손가락 두개에도 꽉 조인채로 좋다고 이름을 부르는 모습에 참을 수가 없어 손가락을 뺴내고 발기한 내 것을 구멍에 대고 넣으려다가 놀려주려고 뭉근히 비비는)지민아, 내가 좋아 아님 내 이 좋아? 말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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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으응! 나는 태..형이.. 태형이 거... 빨, 리...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넣어달라고 다급히 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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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분명 좀전까지만해도 하지말라던 모습과는 정반대로 박아달라고,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에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날정도로 세게 박아넣으며 손으로 찾았던 스팟을 찔러)내 이 좋다는데 박아줘야지. 안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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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으아, 태, 형, 흐으, 으응! (무자비로 찔러대는 너 때문에 처음인 나는 고통스러워 하다가 이내 익숙해지고 쾌락을 느껴) 태! 형! 으, 더, 넣어, 주세, 흐으, 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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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너무 세게 한 탓인지 너의 아래에 피가 새어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좋은지 더 넣어달라고 예쁘게 우는 모습에 뒷 머리를 쓰다듬으며 귓가에 속삭여) 넣고 있잖아. 아으...내가 지민이 길 텄네? 앞으로도 내가 하자고 하면 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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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으응! 할, 게요! 더 빨리이... 태! 형, 흐으, 오, 빠! 흐읏 (그저 쾌락에 젖어 너의 것만을 바라고 조금씩 허리도 움직이기 시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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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괜찮아졌나 저도 허리를 움직여오는 너에 빼지않은 채로 몸을 돌려 안아올려 위로 박아올리는) 팔,로 목 감아 하윽, 왜이렇게 조여. 오빠거 잘리겠다.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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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으응, 부끄! 러, 워. (팔로 너를 꼭 안고 너의 목을 꽉 깨물고 핥으며 너를 조금씩 괴롭혀) 헤헤, 태,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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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부끄럽다는 말과는 다르게 목을 햝아오는 모습이 고양이같아 웃으며) 왜? 좋아? 못헤어나올거 같아 지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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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으, 응! 좋아! 태태 좋아! 그니깐... 더 깊이 넣어주시면 안 돼요! (예쁘게 눈을 접어 웃으며 깊게 넣어달라고 부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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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좋다고 부탁하는 모습에 괜한 정복심이 불타올라 너를 안은채로 쇼파에 앉고 무릎위에 있는 너에게 허릿짓하며 자극해)깊이 넣어줬으니까 이제 니가 흔들어봐. 나 좋다며 좋은 만큼 흔들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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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으응, (첫 경험에 체위를 바꿔서 하다니 결국 애탄 내가 먼저 허리를 조금씩 흔들다가 나중엔 쾌락에 몸을 흔들며 너를 쳐다봐) 흐아, 태, 형아. 이거, 좋, 으,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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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처음인데도 잘하는 모습에 예뻐서 땀에 젖어 이마에 다닥다닥 달라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며 혀를 넣어 진하게 키스하는) 좋지. 그러니까 내가 꺼지라고해도 어디가지말고 붙어있어. 나도 너 좋아. 니 엉덩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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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내, 가좋, 으앙, 아, 아니면, 내, 엉덩이? (마지막 말을 듣자 뾰루퉁한 표정으로 너를 쳐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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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뾰루퉁하게 튀어나온 입술을 이로 물고)니 엉덩이랑 놀다보면 너도 좋겠지. 그래서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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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아, 니! 나 갈, 것 같아!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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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갈 것 같다는 너에 너의 앞을 손가락으로 막고 세게 박아올리는) 아,직 가면 안,되지 같이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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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으응! 풀어, 줘! 아파, 어! 태, 형아! 흐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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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너를 뒤로 밀어 쇼파에 눕히고 다리를 어깨위에 올려 어 세게 허리를 움직이는) 기다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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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거의 포기한 듯 힘을 풀고 너를 꽉 안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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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밀려오는 사정감에 너의 것을 쥐고 있던 손을 떼 사정하게 해주고 내 것도 깊게 박은 뒤 너의 안에 사정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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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하아, 태형아. 진짜 짱이였어. (기분이 좋은지 너의 목을 팔로 끌어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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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끌어안는 너의 귀를 물고 장난치며) 그렇게 좋아? 또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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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으응... 나 허리 아파... 나 죽어요 네? 오늘 그만 하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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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난 또 하고싶은데, 너랑. 하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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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나 진짜 아파, 어? 오늘 처음 해본건데. 아파 태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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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나 좋다며, 내 도 좋다며 어차피 아플거 한번만 더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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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글쓴이에게
... (무언가 결심했는지 너의 양 볼을 잡고 입을 무작정 맞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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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에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 혀를 넣어 주도권을 가져오고 다시 위로 올라타)끼도 부릴 줄 알고. 처음 맞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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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글쓴이에게
당연하지이... (입을 뗀 입술이 허전했는지 너의 목을 끌고 와 입을 다시 맞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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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지민 수

(네 부름에 잔말 없이 허겁지겁 뛰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제 눈 앞에 보이는 상황이 비참해 눈가가 시큰거리는 걸 느끼고 네게 들킬까 얼른 뒤를 돌아서는) 개'새끼.. 세상에서 제일 나쁜 새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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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뛰어온듯 헝크러진 머리와 상처받은 듯 붉게 물들어가는 눈가와 앙다문 입술의 어딘가 모를 색스러운 모습에 아래있던 남자를 보내고 뒤돌아서는 지민을 안아 목덜미와 귀쯤에 입술을 대고 속삭이는)빨리 왔네? 내가 그렇게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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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제 뒷 목에서 느껴지는 네 목소리와 닿아오는 숨결에 몸을 살짝 움츠려다 피곤 너를 돌아보고 눈을 찡그리며 고개를 도리질치는) 하나도 안 좋아, 이 거지같은 새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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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도리질치는 고개를 손으로 조심히 감싸쥐고 저를 쳐다보게 한 채로 웃으며 말하는)거짓말. 나 안좋으면 왜 뛰어와. 안 좋으면 왜 우는 데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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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제 볼을 감싸쥐는 손길은 또 답지않게 다정해서 울컥 터지려는 눈물을 간신히 참고 말하는) 진짜야. 하나도 안 좋아 너. 착각하지 말고 놔줘. 피곤해 들어갈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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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잔뜩 메인 목소리로 울먹이며 놔달라는 모습에 아랫배가 간지러운걸 느끼고 뒤에서 더 밀착해오면서 입술이 금방이라도 닿을 거리로 중얼거리는) 착각은 내가 아니라 니가 하는 거 같은데, 너 나 좋아하잖아. 그것도 존'나. (입꼬리를 올리고 손을 앞으로 뻗어 너의 배를 쓰다듬는) 그거알아? 난 섹스할때 예쁘게 우는게 좋은데, 너 우는 거 존'나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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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제게 얼굴을 들이밀고 아예 입술을 맞대기 직전인 너에 고개를 뒤로 빼면서도 설레는 자신에 더 비참해져 입술을 꾹 물고 고개를 휘저으며 애써 부정하려 하는) 안 좋아한다고 했잖아. 싫어. 너 세상에서 제일 싫으니까 제발 그만 좀 갖고놀아. (네 손길에 또 한번 달아오르는 제 몸을 원망하며 고개륵 숙여 네 시선을 피하는) 봐, 난 끝까지 이런 생각밖에 안 하잖아. 놔줘, 나 지금 너랑 그런 농담이나 하고 있을 기분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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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분명 저를 좋아하는 너를 아는데 자꾸 아니라며 뒤로 내빼는 모습에 몸을 더 밀착하고 목에 짧게 입맞추며)나도 농담할 기분아닌데, 지민아 나 싫으면 이것도 싫겠네? (시선을 피하지 못하게 턱을 한손으로 움켜줘고 입술에도 짧은 입맞춤을 하고 떼어내며) 나 이건 너한테만 한건데, 그래도 나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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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네 입슬이 제 목에 닿자 생경한 느낌에 몸을 잘게 떨고 자꾸만 네 자극에 반응 하는 제 맴에 수치스럽기까지해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시, 싫어. 싫다고 했,잖아 끅, 개, 새 흐.. 끼야. 하지말,라고. (네 입술이 닿았다 떨어지는 것에 너를 노려보며 네 품을 빠져 나오려 바둥거리는) 흐, 이, 씨'발아. 갖고, 노, 니까 재밌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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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바둥거리는 몸을 돌려 마주보게 한 채로 벽에 밀어붙히고는 자꾸만 막는 팔을 한 손으로 잡아 올리고 눈을 마주치는)울어서 예쁘긴 한데, 자꾸 하지말라고 하면 내가 너 강간이라도 하는 거 같잖아. (다른 한 손으로 바지 버클을 만지며 흘러내린 쇄골을 이로 자극하며 말하는)입은 싫다면서 왜 몸은 좋다고 난릴까? 응? 지민아 얌전히 울기만해 예뻐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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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으.. (네게 잡힌 손목이 아린지 작게 신음하고 정말 곧 저와 하기라도 할 듯한 기세의 너에 싫다는 듯 고개를 젓는) 싫어, 아으.. 김태형, 하지마. 하지말라고 했어. 더 나가면 나 너 다시 안 볼거야 그니까 손, 흐읏, 떼. (갑자기 제 쇄골을 물어오는 너에 신음을 내 뱉는) 으.. 아,니야 안 좋,다고 흣, 놔. 놔, 김태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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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너도 나도 몸이 달아서 급한데 자꾸 들리는 소리는 하지말라는 울음섞인 소리에 짜증이나 입을 맞춰 조용히 소리가 안나게 만든 뒤) 하지말라는 소리 좀 그만해. 앙탈도 정도껏해야지. 더 나가면 나 다시 안봐? 근데 있잖아 (바지버클을 풀고 바지를 살짝 내리며)난 여기서 그만하면 평생 너 안볼건데 그래도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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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제게 입을 맞춰 오는 너에 울음이 먹혀들어가 입을 맞댄채로 끅끅대다 뒤 이어 들려오는 네 말에 더이상 싫다는 말은 못하고 가만히 발개진 눈으로 널 올려다보는) 흐읍, 끅, 흐으... (제 바지버클을 풀고 내리는 너에 찬 기운이 제 다리에 맞닿자 흠칫 몸을 떨며 신음을 내뱉는)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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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평생 보지 않겠다는 말에 그건 또 싫은지 대답도 하지않고 신음만 뱉는 너에 기분이 좋아져 너의 윗옷과 바지를 완전히 벗기고 안아올려 침실로 향하는)진작 이랬어야지. 얌전하니 얼마나 예뻐. 지민아 혹시 알아. 오늘 내가 니 엉덩이에 반해서 좋다고 쫓아다닐지. 그러니까 잘 흔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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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속옷만 입은게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히며 네 목에 팔을 두르고 고개를 네 어깨에 묻어 숨기려는) 그런, 말 으.. 하지마아.. (침대에 저를 내려 놓는 너에 민망해져 이불을 끌어당겨 제 몸을 가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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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네가 내 어깨에 고개를 묻자 눈앞에 보이는 너의 얄쌍한 목선을 혀로 쓸고 이불로 몸을 가리는 모습에 이불을 침대 아래로 던지고 이불대신 내 몸을 덮어오는)추워? 앞으로 더워질텐데.(웃으며 쇄골 아래에 키스마크를 남기는) 아, 아니면 부끄러운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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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읏, 잠깐,만.. (이불을 치워버리고 대신해서 제 몸을 덮어오는 너에 부끄러운 듯 얼굴이 빨개져 두 손으로 가려 버리는, 제 쇄골을 진득하게 물어오는 너에 고개륵 살짝 젖히고 젖은 숨을 토해내는) 하으.. 김,태혀엉.. 이,상해. 그, 그거 하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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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고개를 젖히고 야한 얼굴로 숨을 뱉는 모습에 입술을 좀 더 내려 가슴에 자극에 단단해진 돌기를 물고 혀로 농락하는)이상한게 아니라 좋은 거겠지. 근데 너 여자도 아니고 가슴으로도 느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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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아,읏 아, 아니야.. (네 말에 자존심이 상한듯 입술들 꾹 물고 신음을 참으며 네개ㅜ입술이 머물다 간 곳에서 올라오는 흥분에 눈을 질끈 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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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꼭지를 이로 물어 당겼다가 고개를 내려 배꼽부근에서 자극하는)근데 왜 딱딱해. 원래 바로 박으려고 했는데. 벗겨놓으니까 예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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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유두에서 느껴지는 자극에 눈물이 나올 듯해 젖은 숨만 뱉어내다 제 배꼽 주변을 배회하는 네 입술이 간지러워 손을 꼼지락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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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꼼지락거리는 손을 내 손으로 덮어 잡고 자극을 받아 세워진 너의 것을 입에 담고 빠른 혀놀림으로 너를 괴롭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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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으응.. 흣, 아, 아아! 김, 김태 흐.. 이거 싫어어.. 태형,아 빼 더러워. 응? (제 것에서 느껴지는 적나라한 네 혀의 감촉에 신음성을 터트리며 눈물을 떨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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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싫다면서 신음을 흘리는 모습에 웃으며 입에 문채로 말하는) 왜. 예뻐해주는 중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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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읏, 하응, 응! 입,에 물고 흐으.. 말 하,지마아.. 이,상해. 이상해, 태,형아. (제 것을 문채로 말하는 것에 기분이 이상해 고개를 휘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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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이상한게 아니라 존'나 좋은 거야 네가 사정할 때까지 한껏 자극하다가 입 안에 사정하면 너를 돌려 허리만 들린 자세로 만들고 골에 정액을 뱉는)더 좋은 거 해줄게. 힘 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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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네 입에 사정하곤 부끄러운 듯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끙끙대다 네가 제 몸을 뒤집자 긴장해 몸이 굳는) 흐.. 태,형아아.. (네 얼굴이 보이지 않는게 무서운지 자꾸만 앓는 소리를 내며 눈물을 삼켜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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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뷔슈

(급한 일이 있다며 빨리 와 달라는 네 연락에 귀찮다는 듯 대답하면서도 빠르게 네 집에 도착해 익숙한 듯 도어락을 열고 들어서자 거실은 캄캄하게 불마저 꺼져 있어 잠시 의문을 가진 채 네 이름을 부르는) 야, 김태형. (안쪽 방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에 걸음을 옮겨 문을 열어 재끼는) 집에 있으면서 거실 불은 왜 다 꺼 놨냐. 그리고 사람이 부르면 대답을 해야, (활짝 열린 문 안으로 보이는 너와 다른 사람의 인영이 겹쳐진 모습을 보고 표정을 굳히자 저를 보며 입모양으로 욕을 지'껄이는 네 모습에 헛웃음을 뱉으며 가만히 노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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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재미도 없는 남자를 데리고 오직 너를 놀리기 위해 한창 허릿짓을 하는데 멀리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와 너의 목소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문앞까지 들리는 발소리에 아래있는 남자에게 중얼거리는)야, 지금부터 소리 똑바로 내. 잘하면 돈 더 줄테니까, 알았지. (마지막으로 방문이 열리고 보이는 네 모습에 입모양으로 너를 놀린 뒤 가만히 노려보는 너의 눈을 마주치고 너의 이름을 부르면서 아래있는 남자에게 격렬하게 허릿짓하는) 윽, 하...민윤기 너도 박아줄까? 3p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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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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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 말에 열이 난 듯 예쁘장한 눈을 감고 주먹을 쥐더니 욕이 섞인 말을 뱉어내고 이제는 눈물이라도 쏟아낼 모양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너의 반응이 너무 재밌어 아래서 헐떡이는 남자를 밀어내 돈을 던지고 한마디하는) 야 넌 쟤보다 못생겼으면 소리라도 예쁘게 내던가. 갖고 꺼져. (돈과 옷을 챙겨입는 모습에 한심하다는 듯 욕을 뱉고 거실로 나가 집에 가려는 너를 잡아돌려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윤기야 뛰어왔어? (자신이 약하게 들어가면 마지못해서라도 저의 부탁을 들어주는 너를 알고 붙잡는)쟤 재미없어서 그러는데 나랑 놀자. 형 나랑 있어줄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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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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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얼굴을 가리는 손에 다른 한 손마저 들어 뭍잡고 고개를 까딱거리며 네가 뱉어내는 말들을 가만히 들어주다가 웃으며 말하는)쟨 얼굴도 못생겼는데 소리도 별로라서, 이쁜 형이랑 놀려고 그랬죠. (꽉 감은 눈 위에 입을 맞추며) 형 그래서 나 같아요? 나 싫어? 갈거야 지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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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제 눈가에 닿아오는 부드러운 느낌에 그제야 눈을 떠 씩 웃으며 저를 바라보는 너와 시선을 맞추며) 왜, 나 가면 붙잡기는 할 거냐. 너 존'나 나한테 아쉬울 거 하나도 없잖아. 그래서 이따위로 행동하는 거 아니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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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웃는 너를 보고 똑같이 웃어주며 붙잡고 있던 너의 손을 나의 목에 감싸게 하고 내 팔로는 너의 허리를 감싸안는) 난 별로 아쉬울거 없는데, 형은 지금 가면 아쉬울걸요. 나 지금 형 존'나 예뻐해줄 생각인데. 어때 가기싫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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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와 나중에 또 와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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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 나중에 또 가져올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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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언제쯤 올거야? 하면 꼭 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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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음 언제가 좋아? 내일 모레쯤은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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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난 아무때나 괜찮은데 지금은 너가 바빠보여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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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왔어 새글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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