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이랑 정채연 정채연은 헉스러울 정도까진 아니지만 대체 왜 나왓는지 모를 만큼 말하는게 하나도 없더라 얼굴은 계속 대본으로만 가 있고... 엠씨 경험이 없어서 그런 걸수도 있는데 이런 큰 시상식이면 좀 경험이 있는 사람을 써야 하지 않나 싶다 정말 헉스러웠던건 붐 레드카펫 하는데 배우들 이름도 몰라, 배우들 출연 작품도 몰라 작품을 모르니 질문 내용이 전부 엉뚱하고 이상한것 뿐 심지어 어떤 여자배우는 멀뚱히 서 있다가 들어가심...진짜 안타깝더라 질문하러 올라오지 않아서 결국 그냥 내려가셨어... 배우들 입장할 때도 검은옷만 입고 오면 시크하다는 표현 남발 배우 이름을 모르니 남자 배우면 남자 배우 오네요, 여자 배우면 여자 배우가 오네요 자기 출연료 보기 부끄럽지 않나 싶었어 적어도 레카 엠씨를 맡았으면 재우 이름과 작품 숙지는 기본일텐데ㅜㅜ 아무튼 내년엔 좀 멀쩡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을 엠씨로 점 세워라 습스야 왜 시상식 보는 시청자들이 불안함과 불쾌감을 느끼며 봐야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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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