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슬픈 가사를 양 옆에서 애들이 같이 불렄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전원우 - 부승관 '언제 어디에 있어도 함께 하지 못하도 우린 늘 그렇듯 웃음꽃 피워요' 여기 진짜 오열
| 이 글은 9년 전 (2017/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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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슬픈 가사를 양 옆에서 애들이 같이 불렄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전원우 - 부승관 '언제 어디에 있어도 함께 하지 못하도 우린 늘 그렇듯 웃음꽃 피워요' 여기 진짜 오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