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뺨맞고 머리채잡히고 상처는 상처대로 나는데
막상 때린 사람들은 익명 속으로 사라져서
어디 사과 받을 곳도 없고 우리끼리만 끙끙 앓지
게다가 이런 일이 익숙해지는 내 자신도 너무 싫어
너무 속상한데 이런 우리를 보면 지성이도 속상해하고 그냥 하나하나 다 미안하고 억울하고 슬프다 진짜로
+다른 징들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 증거 없이 궁하고 지성이 깐 몇몇 사람(+여태까지 까빠들..)한테 하는 소리야 오해 하지 않고 상처 안 받았으면.
| 이 글은 8년 전 (2017/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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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뺨맞고 머리채잡히고 상처는 상처대로 나는데 막상 때린 사람들은 익명 속으로 사라져서 어디 사과 받을 곳도 없고 우리끼리만 끙끙 앓지 게다가 이런 일이 익숙해지는 내 자신도 너무 싫어 너무 속상한데 이런 우리를 보면 지성이도 속상해하고 그냥 하나하나 다 미안하고 억울하고 슬프다 진짜로 +다른 징들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 증거 없이 궁하고 지성이 깐 몇몇 사람(+여태까지 까빠들..)한테 하는 소리야 오해 하지 않고 상처 안 받았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