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가득 무겁게 지고 있는 그 무게를 덜어주고 싶었다
완벽하게 만들어져있던 너의 춤선이 타고난게 아니란걸 알았다
얼마나 노력하고 노력했는지 보이는듯 해서
부서져라 움직이는 너의 동작이 보기 힘들 때가 있었다
어느 자리에서나 촉이서서 빠르게 움직이는 눈동자가 안쓰럽고 예뻤다
낭떠러지에서 살려고 바둥거리며 움직이는동안에도
다른이가 떨어질까 걱정했다는 너를
무조건 정상에 세워주고 싶다
우리 쭈야야 꽃길만 걷자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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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가득 무겁게 지고 있는 그 무게를 덜어주고 싶었다 완벽하게 만들어져있던 너의 춤선이 타고난게 아니란걸 알았다 얼마나 노력하고 노력했는지 보이는듯 해서 부서져라 움직이는 너의 동작이 보기 힘들 때가 있었다 어느 자리에서나 촉이서서 빠르게 움직이는 눈동자가 안쓰럽고 예뻤다 낭떠러지에서 살려고 바둥거리며 움직이는동안에도 다른이가 떨어질까 걱정했다는 너를 무조건 정상에 세워주고 싶다 우리 쭈야야 꽃길만 걷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