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면서 했던 그 말이 왠지 뭐랄까 좀 복선 같아 나이가 아직도 몇인데 ~ 라고 한 거 보면 어렸을 때도 뭔가 좀 그랬고 겨우 버텨내서 하버드 간 건줄 알았는데 하버드 입학 했다! 이렇게 부모 기쁘게 마음에 들게 하고 자기 마음대로 뭐 그런.. 아 뭔가 말이 잘 안 나온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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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면서 했던 그 말이 왠지 뭐랄까 좀 복선 같아 나이가 아직도 몇인데 ~ 라고 한 거 보면 어렸을 때도 뭔가 좀 그랬고 겨우 버텨내서 하버드 간 건줄 알았는데 하버드 입학 했다! 이렇게 부모 기쁘게 마음에 들게 하고 자기 마음대로 뭐 그런.. 아 뭔가 말이 잘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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