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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7/1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ㄱ "자기야, 나 조금 화나려 하는데.” | 인스티즈


“자기야, 나 조금 화나려 하는데.”






소아과 의사인 저. 

너는 출산한 지 얼마안돼 내 병원에서 산후조리중입니다. 

문제는 네가 투정이 늘어도 너무 늘었다는 점. 

애기는 따로 있는데 온갖 땡깡은 네가 피우는 중입니다. 

오늘 아침엔 밥을 안먹겠다고, 지금은 수액 안맞겠다고,

나몰라라 누워서 팔짱 꽁꽁 끼고 있는 너. 

애들 많이 다뤄본 나지만 유독 너는 힘드네요. 








ㄱ "자기야, 나 조금 화나려 하는데.” | 인스티즈


“말 안듣는 환자는 매가 약이지. 엉덩이 맴매 좀 할까, 어?”






-

잠이 안와서 새벽까지 놀 에리 있나요?

가볍게 놀아요. 안맞안잇. 

애기 이름은 준이로 통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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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
환자 엉덩이 맴매하는 의사가 어딨어? 더 잘 달래주고, 어? 그래야지. (이불을 아예 머리까지 뒤집어쓴 채 등을 돌려 누워 투덜거리는) 여기는 의사가 너무 불친절해. 오늘 아침밥도 막 억지로 먹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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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충분히 달래줬잖아. 더 해 줘야 해? (이불 위로 토닥이 며) 그럼 밥을 굶겨? 자기는 내가 밥 굶는다고 하면 놔둘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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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
자기는 의사 선생님인데 환자들 돌보고 열심히 일하려면 밥 잘 먹어야지. 나는 하루 종일 누워서 쉬니까 아침 정도는 안 먹어도 된단 말이야. (이불을 눈 밑까지만 내려 눈만 빼꼼 내민 채 너를 보는) 나 피곤해, 자기 얼른 가. 의사 선생님이 너무 자주 찾아와서 쉬지를 못하겠잖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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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앞으로 자기 안 먹으면 나도 안 먹을래. 누가 이기나 해보자. (의자를 끌어다 네 옆에 앉으며) 나도 너 때문에 피곤해 죽겠어. 이렇게 말 안 듣는 환자 근래 네가 처음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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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
그렇게 유치하게 나온다고? 요즘 아기들 봐주더니 완전 유치해졌네. (네 말에 괜히 억울해져 이불을 홱 내리고 몸을 다시 네 쪽으로 돌려 눕는) 내가 뭐. 난 이렇게 막무가내인 의사 처음 봤어. 원래 의사 선생님들은 다 친절한 줄 알았는데. 자기도 밥 안 먹는다고 협박하고, 맴매한다 그러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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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1에게
진짜 맴매해야겠네. (너를 눕히며 당장이라도 바지를 내릴 기세로) 너야말로 엄마되더니 완전 유치해졌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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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
글쓴이에게
(그런 네 행동에도 저항하는 거 없이 그저 너를 흘겨보는) 이거 봐, 이거 봐. 안정 취해야 되는데 의사 선생님 무서워서 안정을 못 취하겠어. 나 여기서 수액 더 맞으면 팔에 멍들 거 같단 말이야. 살면서 이렇게 주사 많이 맞아본 적 처음이야,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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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1에게
(내 말을 모조리 무시하는 너에 옷 위로 엉덩이를 물어버리는) 너 때문에 내 가슴에도 멍들겠다, 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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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
글쓴이에게
(기어이 제 엉덩이를 깨무는 너에 저도 네 팔을 가져와 깨물고는 괜한 엄살을 부리며 여전히 너를 노려보는) 오늘은 자기 가슴에 멍들어도 안 넘어가. 누가 이기나 해보자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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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나 몰라라 누워 팔짱을 끼곤 위로 널 바라보며) 아 됐어, 안 맞아도 나 괜찮다니까? 자기야, 이 정도면 건강 염려증이야. 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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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너 예뻐서 너만 특별히 맞혀주는 줄 알아? 이거 다른 산모들도 다 맞는거거든. (네 머리를 잔뜩 헝클이며) 임신 때 많이 맞아봤잖아, 그거랑 똑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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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네 말에도 입술을 삐쭉 내밀곤 여전히 널 쳐다보는) 아, 이제 좀 그만 맞으면 안 돼? 자기야 나 진짜 바늘 공포증도 생길 거 같아. 그리고 오늘 아침도, 나 임신했을 때도 젤리만 먹고도 버텼다니까.. 밥 먹으면 속 더 안 좋아 진단 말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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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임신 때도 안 하던 입덧을 왜 지금 하는데. (삐죽 나온 입술을 꼬집으며) 자랑이다, 엄마라는 사람이 밥은 안 먹고 젤리만 먹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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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임신했을 때 안 했으니까 지금 하나 봐, 남들이 하는 건 한 번씩 다 해야 된다 했어. (네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옆에 있는 젤리 봉지를 또다시 뜯어 먹는) 나 그리고 아픈데도 없어. 그냥 가끔 어지러운 거 빼곤 없다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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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에게
(젤리 봉지를 뺏들어 모조리 내 입에 털어 넣는) 의사인 내가 잘 알지, 자기가 잘 알겠어? 자꾸 이러면 나 말고 다른 선생님 부른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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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글쓴이에게
(네 말에 보란 듯이 입술을 삐쭉 내밀곤 몸과 고개를 네 반대쪽으로 돌려 옆으로 돌려 누운 채 이야기하는) 됐어, 다른 의사선생님을 불러오든 오빠가 하든 간호사분들이 하시든 알아서 해. 미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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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2에게
미워까지 나온 거야, 지금? (네 뒤에 누워 너를 끌어안으며) 나 진짜 미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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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글쓴이에게
(날 끌어안고 누운 네 행동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고개만 살짝 돌려 말하는) 미워, 미워 죽겠어. 수액 맞는 것도 힘들고 이렇게 계속 누워있는 것도 힘들고 배 당기는 것도 아프고.. 진짜 짜증 나. (마음과는 다르게 불평불만을 내놓곤 여전히 너와 반대로 누운 자세에서 이야기를 하는) 수액 맞을래. 맞고 잘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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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네 말에 입술을 삐죽이며 네게서 등을 돌려 눕는) 싫어. 엉덩이 맴매 안 할 거야. 왜 자꾸 하기 싫은 것만 하라고 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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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쭈, 네가 애야? 왜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 (반대편으로 넘어가 네 앞에 꽃받침을 하며) 나 무서운 선생님으로 유명한 거 알지. 말로 할 때맞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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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네가 제 앞으로 오자 괜히 얼굴을 베개에 파묻는) 몰라. 나 그냥 애 할 거야. 주사도 안 맞을 거야. 수액 아프잖아. 나 아픈 거 싫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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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애기는 따로 있거든? (베개를 뺏어 저 멀리 던져버리는) 안 맞으면 나중에 더 아파. 막 뼈에 숭숭 바람들고. 그러고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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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제가 파묻던 베개까지 네게 빼앗기자 심통이 나는데 네가 하는 말이 맞아 할 말이 없어 너를 째려보며 아프지 않게 툭 치는) 너 미워. 아픈 것도 싫고 주사도 싫어. 주사 말고 다른 걸로 진료하면 되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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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에게
뭘로. 영양제? 하루에 스무 알씩 먹으라고 하면 또 안 먹을 거잖아. 맞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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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글쓴이에게
하루에 스무 알씩 먹는 영양제가 세상에 어디 있어. 자기는 나 수액 맞추고 싶어서 안달 났지? 나 미워하는 게 분명해. (괜히 너에게 서러워져 침대에 엎어져 버리는) 몰라, 수액을 놓는 것도 약을 주는 것도 다 자기 마음대로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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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3에게
(그런 네가 귀여워 몰래 웃고는) 그럼 놓는다? 자기야, 삐지지 말고. 응? 내가 언제 자기 미워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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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글쓴이에게
(마음대로 하라고 했지만 바로 수액을 놓을 준비를 하는 소리가 들리자 몸을 움찔거리다 아예 수액을 맞는 모습을 보지 않으려 눈을 질끈 감는) 오늘 미워하잖아. 자꾸 맴매한다고 하고, 수액 놓으려고 하고. 밥도 억지로 먹게 만들고. 나 서러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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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
무슨 맴매야. 내가 무슨... 네가 치료해주는 꼬마 환자들도 아니고. (슬쩍 보니 슬슬 표정이 바뀌고 있는 너에도 주삿바늘이 뽑힌 팔이 자유로운 게 좋아 이불을 덮곤 제 팔을 숨기는) 싫어. 이따 해. 지금 안 할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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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따가 언제. 아까도 이따가라고 해서 지금까지 미뤘잖아. 얼른, 이리 팔 내. (이불을 걷곤 네 팔을 잡아당기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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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
얼마 안 됐잖아. 나 밥도 잘 먹고 있고 챙겨준 영양제도 잘 먹고 있어. 이거 이제 안 맞을래. (제 이불을 걷어내더니 세게 잡아당기지는 못하고 약하게 제 손목을 쥐고 있는 너에 눈치를 보며 팔을 빼 제 뒤로 팔을 숨기는) 불편하고 아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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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나도 너 이러는 거 마음 아파 죽을 것 같아. (오버하며 심장께를 부여잡는) 남편 애말라 죽게 만들지 말고 빨리 맞자, 착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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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
(평소 아이들을 돌보는 너라 오버액션이 생활화된 너에 코를 살짝 찌푸리고는 고개를 저으며 팔을 내어주지 않는) 맞기 싫다니까. 이거 뭐 하는 건데. 몸만 팅팅 붓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이거 별로 좋은지도 모르겠어. 빼고 있어보니까 지금이 더 좋아. 진짜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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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4에게
불편해도 좀만 참아. 이렇게 불편한 거 투성이인데 열 달 동안 준이는 어떻게 품고 다녔나 몰라. (다시 홀쭉해진 네 배를 톡톡 두드리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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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
글쓴이에게
준이는 그래도 우리 애기니까 불편해도 참았어야 했잖아. 준이 왔다가 가고 다시 맞으면... 안 되나? (제 배를 두드리니 느낌이 이상해 네 손을 잡고 얘기하다 네 눈치를 보며 슬쩍 팔을 내놓는) 아무래도 안 되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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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맴매 싫어. 안 맞을 거야. (이불을 더 끌어와 꼬옥 덮고는 조금 화가난 듯한 너에 눈치를 보면서도 수액이 맞고 싶지 않아 투정을 부리는) 맴매도 수액도 안 맞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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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애기도 아니고 우리 자기가 왜 이럴까. (머리를 쓸어넘기며 네 옆에 걸터앉는) 잘만 맞던 게 이제 와서 맞기 싫은 이유가 뭔데, 말해 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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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애기 하면 안 맞아? 그럼 애기 할래.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면서도 제 옆에 다가와 앉은 너에게 팔을 빼앗길까 싶어 얼른 이불 속에 꽁꽁 숨겨두고 말하는) 너무 많이 맞아서 아파. 그리고 움직이기도 편하구. 나 이제 그만 맞아도 될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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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안돼. 아직 자기는 다량의 수액이 더 필요해. 이건 의사 소견이야. (아기 행세를 하는 너에 천천히 머리를 쓸어주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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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다량? (그렇게 맞았는데 아직도 맞아야 하는 수액이 많다고 하자 인상을 찡그리며 팔을 빼 저를 쓸어주는 네 손을 잡는) 얼마나 맞아야 하는데? 한 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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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에게
그냥 당분간 매일 하나씩. (손에 깍지를 끼며) 엄마부터 건강해야 애기도 튼튼하지 않겠어? 준이 생각해서라도 맞자, 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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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글쓴이에게
(매일 하나씩은 꼭 맞아야 한다고 말하는 너에 생각만 해도 저릿해지는 팔에 입술을 삐죽이다가 준이 이야기를 하며 저를 달래는 너에 멍이 잔뜩 든 제 왼팔을 빼꼼 내미는) 그대신 아프게 하면 안 돼. 지금도 아프단 말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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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에게
당연하지. (재빨리 주삿바늘을 꼽고 팩을 연결하고는 속목 부근에 입을 맞춰주는) 하나도 안 아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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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글쓴이에게
(낮에는 네가 바빠 다른 간호사들이 해주는데 자꾸 멍이 들게 해놔서 저도 아파서 이번에도 아플까 싶어 눈을 꾹 감으며 무서워 하다가 능숙하게 주삿바늘을 한 번에 꼽는 너에 안도해 하며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나 주삿바늘 무서워. 여기 다 멍들고. 아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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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
그래도 수액 안맞아. 나 아픈데 없이 멀쩡한데 왜 수액 맞아야돼? 몇끼 굶는다고 큰일 안나 자기야.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고 말을 하는) 나 잘거야, 말 시키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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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차라리 자라, 자. 자기 잘 때 몰래 맞히면 되지. (보조침대를 꺼내 누우며) 자기야, 얼른 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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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
(머리 끝까지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내고 몸을 일으키며) 안 잘래. 자기 호출 울리면 그때 잘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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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나는 당분간 긴급 호출 빼준다고 그랬거든? 아빠 특혜야. (아래에 누워 너를 올려다보며) 빨리 자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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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
누가 잠 다 깨워서 안잘거야. (널 보고 팔을 뻗고는 네가 옆에 누울 수 있게 자리를 만들며) 여기 누우면 안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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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6에게
말도 안 듣는데 뭐가 예쁘다고 내가 거길 누워. (말과는 다르게 뭉그적거리며 일어나 네 옆에 누워 팔베개를 해주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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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
글쓴이에게
(투덜거리더니 옆에 누워 팍베개를 해주자 너를 끌어안으며) 주사 놓을 생각만 하지말고 내 생각도 좀 해주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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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
완전 엉터리야, 말 안 듣는다고 때리는 의사가 어딨어? 다른 병원 갈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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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럴래? 이제 와서 옮기기는 힘드니까 담당의 바꿔달라 하자. 나보다 훨씬 무서운 선생님으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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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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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유 없이 맞히는 거 아니거든요. 너 면역력도 엄청 떨어졌고 수치도 다 바닥이야. (니들을 꼽아 링거를 준비하며) 빨리 끝낼게. 딱 삼초, 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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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
(널 한 번 째려보고는 너한테서 등을 돌려 눕는)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알아, 나 괜찮다니까 왜 계속 수액 맞으래. 안 맞을 거야, 나 안 아파. 그리고 맴매도 안 맞아. 계속 그렇게 뭐라고 할 거면 나가. 나 혼자 있을 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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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제 남편까지 쫓아내네? 엄마되더니 심경의 변화라도 생겼어? (네 옆구리를 마구 간질이며) 나 이제 싫어? 대답해, 빨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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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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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
;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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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
또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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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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