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갔었는데 오늘 갑자기 생각났음,, 나 더워서 얼굴 약간 빨갰는데(물론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었음) 덥냐고 물어보는거임 나 거짓말은 못하는 성격이라 조금 덥다고 그랬더니 손으로 부채질해줬음 그리고 내가 잘생겼다고 말했는데 그렇게 대놓고 말하면 나 부끄러워... 이러길래 너무 귀여워서 그 자리에서 심장마비로 죽을뻔함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
옛날에 갔었는데 오늘 갑자기 생각났음,, 나 더워서 얼굴 약간 빨갰는데(물론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었음) 덥냐고 물어보는거임 나 거짓말은 못하는 성격이라 조금 덥다고 그랬더니 손으로 부채질해줬음 그리고 내가 잘생겼다고 말했는데 그렇게 대놓고 말하면 나 부끄러워... 이러길래 너무 귀여워서 그 자리에서 심장마비로 죽을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