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노래는 귀여운데 가사는 또 슬퍼... 정거장은 지안이 그 자체... 너가 진짜 대박 그냥 시야 어디 자를 구간도 없이 다 봐야함 근데 저 가사를 유인나 생각하면서 쓴게 레전드잖아... 그리고 진짜 짧게 불러줬는데도 가사 넘 이쁜 때이른 봄 몇 송이 꺾어다 너의 방문 앞에 두었어 긴 잠 실컷 자고 나오면 그때쯤엔 한글로 저런 어휘들 잘 활용해서 쓰는것도 신기하고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