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이가 식당 이모님 신영누나 느낌 난다면서 신영누나가 자주 하던 사투리 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바쁜 이 시간에~ 불백 하나! pic.twitter.com/QWpQ1gQRgF— 허니🍓 (@lightBHappy) October 28,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