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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얘가 그동안 해왔던 짓이나 자매들한테 한 짓 생각하면 완전 그저 악질 범죄자 그 잡채^^ 그게 짠하다는 건 절대 아님 근데 저거랑 별개로 원상아와의 관계만 놓고 봤을 땐 뭔가.. 평생 자기를 사랑해줄 수 없는 사람한테 죽음까지 선뜻 내놓을 정도로 헌신을 하는 게 어떤 마음이었을지 쫌 짠한 느낌이 들더라고 ㅠ 사실 오늘 나레이션도 들으면서 좀 찔끔 눈물 고임..| 이 글은 3년 전 (2022/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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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물론 얘가 그동안 해왔던 짓이나 자매들한테 한 짓 생각하면 완전 그저 악질 범죄자 그 잡채^^ 그게 짠하다는 건 절대 아님 근데 저거랑 별개로 원상아와의 관계만 놓고 봤을 땐 뭔가.. 평생 자기를 사랑해줄 수 없는 사람한테 죽음까지 선뜻 내놓을 정도로 헌신을 하는 게 어떤 마음이었을지 쫌 짠한 느낌이 들더라고 ㅠ 사실 오늘 나레이션도 들으면서 좀 찔끔 눈물 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