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엣싶은 모먼트들이 있달까 그래서 오히려 캐릭터 잘그려낸거같음 능력있고 밝고 당차지만 결국 부잣집딸로 자란.. 자기가 차고있던 목걸이를 안수영 준다는거나 엄마랑 대화할때 결국 안수영이 다해놓은거 본인이 받아서 진행한거 맞으면서 발끈하는거나 결정적으로 사적으로 알게된 관계도 아니고 공적인 관계로 만난 사람한테 인생에서 딱 하나 아쉬웠던 퍼즐이 맞춰졌다 이런 이야기는 조심하지 않나ㅎㅎ 상대방이 가진 환경이나 배경이 어떤지 모르는 관계에서는 특히나 그래서 뭔가 이런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함 보통 단 하나의 모자람없이 자라온 사람들은 대부분 저런 쪽으로는 눈치없던거 같아서! 참고로 원작 안봐서 앞으로 어케 그려질지는 모르지만 현실적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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