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원하는 스토리는 이미 동맹인 스토리지만... 남은 8화동안 숨은 빌런이 단발쌤 한명일 것 같진 않고 그렇다면 경란이가 제일 유력할 것 같음 일종의 스톡홀름신드롬...을 다룰 수도 있지 않을까? 고등학교땐 분명 동은이처럼 당한 것 같긴 한데 동은이는 경찰에 신고한 이후로 더 심하게 보복당한것같고 경란이는 오히려 그걸 봐서 고분고분했을수도 있음 내가 느낀 편집샵 경란이는 손명오랑 비슷한 포지션같았음 손명오보다도 서열 아래인? 그 친구들 무리... 어쨌든 전재준 편집샵이랑 박연진코디가 생업일텐데 졸업하고 거의 20년 가까이 되도록 그랬을텐데 문동은이 복수를 하면 경란이는 일자리를 잃겠지 단편적으로 경란이 입장에선 복수가 달갑지 않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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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