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3l
이 글은 10개월 전 (2023/11/15) 게시물이에요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 md 추가될 각이 백퍼센트 확실한게 147 09.26 21:415744 0
플레이브다들 버블 몇인 구독해?? 133 9:15896 0
플레이브나 애들 커버듣다가 궁금한건데 취기를빌려 어케발음해..? 48 09.26 22:50629 0
플레이브 대세강아지 다음은.. 37 09.26 18:411184 0
플레이브 버터바 크기가 ㅅㅍㅈㅇ 36 11:14687 0
 
함+누군가(다 먹을 수 있음)+칼ㄹ연성 있으면 제발 공유 좀 4 04.23 23:16 17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토끼잖아 04.23 23:15 69 0
와 진짜 개귀여운데 어떡하지 04.23 23:15 77 0
본인을 잘 모르시는구만 남예르만... 04.23 23:15 83 0
스트랩 이름 고무처리 된 거 질문 3 04.23 23:15 129 0
스트랩색깔 어때 25 04.23 23:12 589 0
여자 무서운지 모르네 남예준… 5 04.23 23:10 132 0
밥놔 너무 수상한 발언 14 04.23 23:10 258 0
도베르만이다앙 1 04.23 23:10 103 0
6여 스트랩 하나 더 살까? 2 04.23 23:09 136 0
키링 하나만 산다면 3 04.23 23:09 125 0
나는 예준이 애교 많은게 지금도 신기해 2 04.23 23:07 173 0
미치겟다 나 진짜 너무 행복한사람이되 04.23 23:06 94 0
아 테라 뿌셔 04.23 23:05 66 0
아 미치겠다 발 동동거림 6 04.23 23:05 145 0
유튭에 비공으로 콘섵 업로드 하는데 12 04.23 23:00 236 0
주문할때 가장 고민되는거 22 04.23 22:57 238 0
예준이가 자꾸 나 보고싶다고 하니까 4 04.23 22:57 127 0
예주니 말하는거 듣는거 정말 04.23 22:56 82 0
쟤 우리가 얼마나 보거싶으면 04.23 22:54 2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나가는 ##파도의 뒷모..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전체 인기글 l 안내
9/27 12:30 ~ 9/27 12:3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