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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소혜가 처벌 받앗더라도 평생 불안해할수잇으니까 본인이름 되찾은거 좋긴햇음ㅜㅜ 근데 성윤겸 캐릭터가 너무 아쉬워.. 차라리 중간중간 나타나서 연통이라도 하는 모습이라도 보엿다던가 어떠한일을 하고잇다고 귀띔정도는 해줫으면 좀 나앗을것 같고 막판에 승휘 죽은줄 알고잇엇을텐데 재회장면 생략한것도 아쉽ㅜㅜ 1회정도면 연장해서 풀엇으면 더 좋앗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해 아니면 막방시간을 조금 더 길게 편성햇거나..! 바닷가에서 사는것도 좋지만 청수현사람들이랑 다같이 사는것도 궁금하고 노회축제도 보고싶엇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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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장항준 봐봐 ㄹㅇ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