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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겸 아픈 손가락이 되었어..
— 잘생 ° (@36500day) January 26, 2025
대의를 결국 이루지 못했고
애심단도 지키지 못했고
가족을 지키지도 못했고
집으로 돌아오지도 못했고
결국 그 아픔이 쌓이고 쌓여 병을 얻은
너무나 아픈 삶이다. pic.twitter.com/ITtALqc44g
진짜 성윤겸을 마음껏 미워할수도 없고🥲
|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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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성윤겸을 마음껏 미워할수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