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형이라는게 예를 들자면…약간 화양연화때 방탄처럼…?ㅋㅋ
보통 대형 소속사 기반이 아니라 중소돌로 시작하고 그래서 막 활동 몇년만에 이제 막 반응 오고 멤버들이 성공하려고 독기에 가득차서 이 악물고 개열심히 하고 팬들도 독기 가득한 그 덕질판 분위기…가 일종의 하나의 콘텐츠라 거기에 매달리다 막상 떠서 진짜 대세가 되버리면 오히려 매력 떨어진다고 느껴서 팍식하고 다른 라이징을 찾아 떠나는 걸 무한반복하는 사람…꽤 있는거같
나도 예전에 저랬던가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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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