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나오는 영상이나 소품들 집도너무예쁘고
이것때문에 계속보게돼
뭔가 몽글몽글한느낌도있고
부산에서 서로입었던 옷이랑 방벽지도예쁘고
또 동명이 잃기전에 애순이가 빨래널고 이럴때 그 집이랑 빨래랑 푸른색감이 너무예뻐ㅜ
거기 자개장도너무예쁘고 이게 시대별로막 그시대 소품들 유행했던 것들이 막 지나가듯 나오니까
그것때메 자구보게돼
| 이 글은 1년 전 (2025/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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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나오는 영상이나 소품들 집도너무예쁘고 이것때문에 계속보게돼 뭔가 몽글몽글한느낌도있고 부산에서 서로입었던 옷이랑 방벽지도예쁘고 또 동명이 잃기전에 애순이가 빨래널고 이럴때 그 집이랑 빨래랑 푸른색감이 너무예뻐ㅜ 거기 자개장도너무예쁘고 이게 시대별로막 그시대 소품들 유행했던 것들이 막 지나가듯 나오니까 그것때메 자구보게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