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시작할때 본인이 원하는 목표가 있잖아
그럼 그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고 생각하래
ex. 취준중이라면 가고싶었던 기업의 신입사원이 됐다고 생각하기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과정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되고, 그 과정들을 더 잘 견딜 수 있게 된대
또, 잘못한 것에 집착하기보단 그 과정들을 어떻게 마주할건지에 집중하게 된대
그리고 타블로는 현실을 쫓아가지 말고, 현실이 나를 따라잡게 하라고 말했음
뭔가 역시...한 분야에서 탑 찍어본 사람, 똑똑한 사람들은 목적 의식도 남다른것 같음 머시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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