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보면 어색하네 할 수도 있겠지만
팬이 보기에는 낯가리고 안 친한 사람 보면 엄청 조심하는 타입인데 팔레트 중간 중간 계속 실없는 농담 던지는게ㅋㅋ 그거 가까운 사람 아니면 잘 안하는건데 그런 것두 하고
팔레트 가사 내용도 그렇고,,8년 전 콘서트 때 보다 뭔가 편해진 느낌
가요계에서 15년 넘게 탑의 자리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봤기에 오랜 시절 봐 온 내적 친밀감+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음
아이유도 비슷한 마음인 것 같고 난 오히려 지용씨~ 지은양~이었다만 그냥 그렇게 같은 업계 동료로 응원하는 그런게 훈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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