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제21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토론회에 이른바 눈치게임, MBTI 자기소개, 밸런스게임 등 예능적 요소들을 대거 도입기로 했다.
각 후보는 17일 토론 주제를 선착순으로 선택, 같은 주제를 선택한 후보끼리 토론을 진행한다. MBTI를 기반으로 한 자기소개, 밸런스게임도 토론에 도입한다. 인공지능(AI)이 소개하는 ‘악플’에 대한 후보들 반응도 보여 준다.
양자 토론회에는 방청객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진다. 후보들 심박수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긴장감을 수치로 보여 줄 계획이다.

인스티즈앱
나저씨vs해방일지vs모자무싸 뭐가제일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