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는 2019년 서브 헤드라이너, 2023년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빛내며 현지와 국내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제니와 리사는 각각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와 ‘얼터 에고’로 북미 시장에서 성과를 낸 만큼, 이번 페스티벌서도 뛰어난 퍼포먼스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4세대 간판 보이그룹 엔하이픈이 4월 12일과 19일 양일 무대에 참여하며, 지난해 ‘에이티즈’에 이어 K팝 보이그룹으로 두 번째 도전을 선보인다.
한국계 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작가 미셸 ‘정미’ 자우너가 이끄는 1인 밴드 재패니즈 브렉퍼스트가 2018년과 2022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초청되며, 최근 발매한 정규 4집 ‘포 멜랑콜리 브루넷츠 (& 새드 위민)’이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 동시에 진입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엑스지(4월 13일·20일)는 미국 기반 K팝 시스템을 대표하는 일본 걸그룹으로, 이번에 세컨드 헤드라이너 중 한 팀으로 ‘사하라’ 실내 스테이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는 1999년부터 연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팝스타와 영향력 있는 뮤지션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한국 뮤지션의 코첼라 첫 무대는 2011년 듀오 ‘EE’의 출연으로 시작돼, 이후 블랙핑크뿐만 아니라 에픽하이, 혁오, 잠비나이, 르세라핌, 더 로즈 등이 참여하며 K팝의 위상을 알렸다.
올해 헤드라이너로는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 미국 펑크 밴드 ‘그린데이’, 미국 멜트 팝의 대명사 포스트 말론이 선정됐으며, 패션계도 함께 빛난다.
미국 힙합 거물 트래비스 스콧은 두 번째 날 밤 스페셜 무대로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하며, 오는 10월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예정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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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주한테 너무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