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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서로 불편함 전혀 없이 연기에 대해서 얘기 계속 나눠가며 합 맞추고, 연기 본업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다른 배우 스텝들한테도 듈 다 한결같이 잘하는 사람들이니 서로 리스펙하게 되는 것도 있고
홍보에 대한 것도 한참전부터 서로 편하게 아이디어내면 또 서로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고
전에 미니팔레트에서 박보검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 하라할때 아이유한테 에필로그 가사 말하면서 너라는 사람을 만나서 '고마웠어, 즐거웠어'라고 하는게 엄청 인상적이었는데 서로 그랬던거 같아서 마음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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