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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미야오(MEOVV)가 소속사 선배 박보검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4월 22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미야오의 나린, 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국 출신 엘라는 보고 있는 한국 콘텐츠가 있는지 묻자 "저는 좀 더 봐야 할 것 같다. 나린 언니가 '폭싹 속았수다' 봐야 한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나린은 "제가 추천해줬는데 자꾸 안 본다. 저는 '폭싹 속았수다' 보고 1회부터 오열했다"고 털어놨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역의 박보검과 미야오는 더블랙레이블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사이.
엘라는 "박보검 선배님 너무 좋아한다"고 팬심을 고백, 나린은 "피팅을 같은 장소에서 해서 회사에서 자주 뵌다. 그러면 너무 밝게 인사해 주신다"고 미소를 지었다. 엘라는 "저희 데뷔했을 때 귤도 사주셨다"며 현실판 양관식다운 미담을 전했다.
한편 미야오는 오는 28일 새 싱글앨범 'HANDS UP'(핸즈 업)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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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주한테 너무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