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에픽 유병철 CP] TWS(투어스)의 신곡이 인기 돌풍을 일으킬 조짐이다.
TWS 미니 3집 ‘TRY WITH US’의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뮤직비디오는 지난 21일 공개와 동시에 빠르게 조회수를 높이며 22일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차트 1위에 올랐다. 이후 23일 오전 7시 기준 정상을 지키며 뜨거운 화력을 자랑했다.
각자의 청춘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반짝이는 스토리가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 뮤직비디오는 TWS의 청춘에서 가장 찬란한 순간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따라간다. 서울 곳곳을 배경으로 친구들과의 첫 여행, 첫 운전, 첫 자취생활 등 일상적인 에피소드가 펼쳐지고, 서툰 순간의 연속에서도 밝게 웃으며 도전을 이어가는 여섯 멤버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가자고 노래하는 TWS의 ‘스무 살 찬가’다. 또래를 넘어 모든 세대의 공감을 자극하는 노랫말과 청량한 사운드는 무한 반복 재생을 유발한다.
컴백과 동시에 ‘인급동’ 정상을 찍은 TWS는 인기 웹 예능에 출격하며 대중적 인기를 넓혀 간다. 팀 내 ‘감성 보컬’을 담당하는 멤버 영재가 지난 22일 ‘리무진 서비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건반 반주에 맞춰 열창하며 섬세하고 깨끗한 음색을 들려줬다. 신곡에 이어 영재는 에스파의 ‘Thirsty’, 태연의 ‘사계’, MAX의 ‘Checklist’를 감미롭게 재해석했다.
MC 이무진은 “건강한 느낌이 드는 라이브다. 성대를 접지하는 데 있어 몸 내부에 충격을 주진 않는 소리만 사용을 해서 듣는 데 불편한 자극이 전혀 없다”라고 호평했다. 영재는 “듣기 편안하다고 많이 말씀해 주신다. 노래도 성격따라 가는 듯 하다”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TWS는 23일 ‘연고지’ 시즌2, 2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 25일 ‘할명수’, 5월 6일 ‘동네스타K 쇼’ 등에 얼굴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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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스 'TRY WITH US' 키트앨범 '주목'...'돌비 애트모스' 적용
그룹 TWS의 새 앨범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TWS가 지난 21일 오후 6시 미니 3집 ‘TRY WITH U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와 동시에 챌린지 돌풍을 일으킨 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부터 시작된 이들만의 청량한 사운드의 연장선이자 막 스무 살이 된 청춘들의 설레는 도전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서 TWS는 처음의 짜릿함과 새로운 것을 너와 나 함께 도전해 보자는 메시지를 담아 이들의 정체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보이후드 팝의 진수를 완성했다.
TWS는 앨범이 발매되기 전 진행한 프로모션에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Try’와 ‘BoY’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필름을 공개, 멤버들과 함께 어울리며 꾸밈없는 일상적인 모습과 성숙해진 멤버들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등 변화 속에서도 빛나는 청춘의 자유로움을 비주얼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TWS의 미니 3집 ‘TRY WITH US’는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으로도 발매,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돌비 애트모스는 3차원 공간에 사운드를 정확하게 배치하고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음향 기술로, 영화, 게임,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에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TWS의 미니 3집 ‘TRY WITH US’ 키트앨범에서는 스무 살이 된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는 물론, 새로운 형태의 음반 매체인 키트를 통해 앨범 수록곡 감상은 물론, 디지털 이미지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사진=키트베러
싱글리스트 정현태 기자 hyntjng@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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