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가 맡아보라고 향수 뿌리는데 필사적으로 향 뺏어가는 냥냥펀치 왤케 웄김ㅆ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gYHni9dqeR— 우닷 (@uushi_com) April 27, 2025⭐️: 숨길 의지 노필요 ㄴ 우시야 합니다 붙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