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는 이미 중국에서 여러 채널을 통해 현지 팬들과 소통해왔다. 중국 매거진과의 화보 및 인터뷰, 상하이와 칭다오 등지에서의 팬사인회 등 꾸준하게 교류의 장을 넓혀왔으며, 이 같은 소통의 결실로 첫 단독 콘서트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지난 12월 서울을 시작으로 ‘청춘결핍’ 콘서트 투어는 아시아 각국을 순회 중이다. 5월 3일 마카오, 24일 타이페이, 그리고 31일 푸저우까지, 새로운 도시마다 팬들과 만나는 순간마다 이펙스의 성장과 진정성이 더욱 빛을 발한다.
지난해 이펙스는 청춘 3부작이라는 대담한 정규 앨범 시리즈를 론칭했다. 정규 1집 ‘소화 1장 : 청춘 시절’, 정규 2집 ‘소화 2장 : 청춘 결핍’을 연이어 발매하며 감성 짙은 음악과 메시지로 팬들에게 큰 공감대를 만들어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신곡 ‘청춘에게’와 ‘UNIVERSE(유니버스)’ 등 새로운 레퍼토리, 다양한 편곡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워 전 세계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青春匮乏 in 福州’는 이펙스의 고유한 청춘 감성을 더욱 확장시킬 예정이다. 무대 위에서는 익숙한 곡뿐 아니라 새로움과 신선함도 함께 전해진다. 팬들의 기대와 환호, 멤버들의 진심이 푸저우의 밤을 가득 채우게 될 단 하나의 공연이자, 앞으로 이어질 글로벌 행보의 또 다른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펙스는 중국 내 다른 지역에서도 단독 공연 개최를 논의 중에 있으며, 5월 6일 오후 6시에는 미국 레트로 신스팝 뮤지션 joan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so nice(소 나이스)’ 발매도 앞두고 있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발걸음에 더욱 시선이 모인다.
이펙스는 길고도 치열했던 시간을 넘어 드디어 중국 무대 위에서 청춘의 이름으로 선다. 9년 만에 열린 단독 공연의 상징성과 새로운 시대의 서막, 기대와 설렘이 교차하는 그 밤에 푸저우는 다시 한 번 K-팝의 물결로 물들게 될 것이다. ‘青春匮乏 in 福州’의 진심 가득한 무대는 5월 31일 오후 7시 30분, 청춘과 소통을 꿈꾸는 모든 이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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