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는 분들이 계셨었는데
내가 주님의 자녀다〈-이 말부터 이해가 안 갔었거든ㅠ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것도 참 애정이고 정성이셨네.. 그 땐 그리 감사한 줄 몰랐는데
| 이 글은 1년 전 (2025/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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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는 분들이 계셨었는데 내가 주님의 자녀다〈-이 말부터 이해가 안 갔었거든ㅠ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것도 참 애정이고 정성이셨네.. 그 땐 그리 감사한 줄 몰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