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반년이상 덕질 때문에 살아있었는데 점점 탈케할 것 같아서 좀 무서움 다른 취미를 찾아서 해봐도 관심도 안가고 흥미도 없고 이미 도파민 중독이라 이걸 충족시켜줄 수 있는게 없고 점점 삶의 의미가 없어지는거 같아서 너무 무기력함 일반인 친구들 보면 그냥 다 연애하고 다들 무슨 취미 가지고 살아?
| 이 글은 1년 전 (2025/5/19) 게시물이에요 |
|
인생을 반년이상 덕질 때문에 살아있었는데 점점 탈케할 것 같아서 좀 무서움 다른 취미를 찾아서 해봐도 관심도 안가고 흥미도 없고 이미 도파민 중독이라 이걸 충족시켜줄 수 있는게 없고 점점 삶의 의미가 없어지는거 같아서 너무 무기력함 일반인 친구들 보면 그냥 다 연애하고 다들 무슨 취미 가지고 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