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쟈니스 소속 그룹중 아라시 니노가 자기중점으로 사이좋은 3사람(이들도 쟈니스) 모아서 쟈니노채널 이란 유튜브계정 만듬
여기서 컨텐츠로 덜덜위에서 다른 사람(이또한 쟈니스)에 전화해서 지금 뭐 하고있냐 목소리 왜그러냐 식의 말을 들으면 아웃, 누가 더 오래가냐는 게임을 한거임
보플2의 미션은 노골적이고 노린게 있어서 눈이 찌푸려지지만
저건 자기들끼리 재밌자고 게임만들어서 한거라 개념이 다름
둘다 힘내세요 https://t.co/5xxFCkRq8e pic.twitter.com/bkHY00eqi7
— 미밋 (@weourhour) June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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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민망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