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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8
이 글은 6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지난 주말 모처럼 영화관이 관객으로 북적였다. 정부의 극장 소비 쿠폰이 풀리면서 그 수혜를 본 것인데, 일각에서는 높아진 티켓값에 대한 지적도 나온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7월 25일~27일) 극장을 찾은 관객은 총 173만 116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말(7월 18일~20일) 총 관객수 150만 8267명 대비 14.8% 증가한 수치다.

대중의 반응은 뜨거웠다. 쿠폰 오픈 직후, 발급처인 국내 주요 멀티플렉스 영화관 3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의 공식 홈페이지는 순식간에 먹통이 됐다. CGV 홈페이지에는 대기 인원이 10만명이 넘는다는 메시지와 함께 예상 대기시간이 14시간 이상이란 안내창까지 등장했다.

황재현 CGV 전략지원담당은 “관객 증대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지난 주말에는 영화 할인 쿠폰이 굉장히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며 “CGV에서 다운로드된 소비 쿠폰은 200만장 이상으로, 이 중 15%가 지난 주말 소진됐다. 코로나 팬데믹 당시 발행된 쿠폰 초기 사용률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짚었다.


소비 쿠폰 효과는 이번 주 더 커질 전망이다. 오는 30일은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로, 영화 티켓값이 7000원(이하 평일 2D 성인기준)으로 떨어진다. 여기에 소비 쿠폰까지 사용하면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게 된다. CGV 역시 ‘문화가 있는 날’부터 8월 첫째주 주말까지 쿠폰의 30% 이상이 소진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영화계 일각에서는 이번 관객 증대가 티켓값 하락의 필요성을 보여준 사례라는 쓴소리도 나온다. 현재 멀티플렉스 평균 관람 요금은 1만 4000원으로, OTT 월 구독료를 웃도는 수준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55913



이 당연한 걸 이제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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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히려 가격낮추면 극장 더 자주가서 영화에 돈쓰는 가격은 더 나올거같은데 왜 가격을 안낮춰? 그리고 영화관 차피 먹을걸로 돈번다며 그럼 그냥 가격 내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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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부터 모든사람들이 염불외듯 말해줬는데 끝까지 고집하고있는거보면 배가부른거로밖에 안보임..
박리다매 해야 살아남을텐데 왜 점점 고급화시키려하는거지? ott생기고나서 경쟁력도 더 내려간마당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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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들만 몰랐음 ott생기고 그 가격보다 비슷하거나 높으면 사람들이 퍽이나 보겠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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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격이 오르면 서비스도 올라야지 서비스는 떨어지고 돈은 받아가면 당연히 안가겠지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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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만원으로 해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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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모를리가 없는데 낮추기도 싫어서 안한 거겠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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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사람들의 인식이 바뀐거임 영화볼 돈에 전시 보고 영화는 집가서 ott로 보는거.. 영화표 만원으로 바뀐다고 사람들 예전처럼 그냥 영화나 볼까? 하고 한국영화 안봄 솔직히 통신사 예매하면 만원으로 예매 가능함 그래도 아무도 안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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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만원말고 한 8천원 하면 자주볼듯요
지금도 만원으로는 볼수있어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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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니까요 그말이 영화값 문제가 아니라는 소리예요 8천원으로는 못내리니까 상식가능선에서 생각해야하는데 그게 만원이에요 근데 한국 영화계가 가장 잘나갔던 2019년에 이미 티켓값은 만원이었어요 다들 코로나 이후 ott서비스에 익숙해졌고 영화관까지 가서 보려면 높은 수준의 영화를 원하기 시작했어요 영화가 망하고 투자가 줄어들고 만들고 있는 영화 자체가 적어지고 수준은 낮아지고 관객이 더 줄고 계속 악순환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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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래두 안보는 나 ㅋㅋ 어떤 영화든 이제 다 매력없어 작년에 몇편보고 너무 실망해서 이제 안보련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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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사람 꽤 많긴 하더랔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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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티켓값때문이라고 몇번말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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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재미없으면 티켓값 내려도 안보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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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평소에 만원할인이나 무료쿠폰 엄청 자주 뿌리는데 난 그래서 제가격으로 영화 본적없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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