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뉴진스의 전원 어도어 복귀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지난 12일 오후 어도어 측이 공식적으로 해린과 혜인의 복귀를 알린 가운데, 약 2시간 30분 뒤 민지, 하니,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다만 이는 어도어와 상의 없는 ‘통보’였다. 세 사람은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되었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히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즉, 어도어의 회신조차 받지 않은채 어도어에 돌아가겠다고 밝힌 것. 이와 관련해 어도어 측은 “진의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 특히 어도어 측 관계자는 취재진의 연락에 해당 출처가 어디냐고 되물을 만큼, 전혀 사전 협의 없이 진행됐다는 후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30399
어도어는 기자들이 말해줘서 알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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