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웃긴 장면인데 사람들 동시에 육성으로 빵터지는 소리에 괜히 더 웃기게 느껴지고 슬픈 장면 나올 땐 주변에서 훌쩍이는 소리 들리니까 왠지 더 맘아프고 슬프더라... 영화 자체도 좋았지만 간만에 영화관에서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울고웃으면서 감정 공유할 수 있는 영화였다는 점 때문에 더 좋게 느껴진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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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웃긴 장면인데 사람들 동시에 육성으로 빵터지는 소리에 괜히 더 웃기게 느껴지고 슬픈 장면 나올 땐 주변에서 훌쩍이는 소리 들리니까 왠지 더 맘아프고 슬프더라... 영화 자체도 좋았지만 간만에 영화관에서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울고웃으면서 감정 공유할 수 있는 영화였다는 점 때문에 더 좋게 느껴진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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