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정에게.보고싶어. 너를 만나고 싶어.12월 24일 오후 5시부터 버스정류장에서기다리고 있을게. 혹시라도 다시 만나는게싫다면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 그래도 난 널 만나고 싶어. 보고싶어.미정에게 줄 편지와 손수 뜨개질해서 목도리 만들어주는 남주 어떤데..사랑꾼 경록아.. pic.twitter.com/RuQz45AqRM— 뷰 (@dr_view_) February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