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미와 음악도 너무 좋았다 그냥 다만 소설과 영화를 좀 더 쓰까서 보고픈 마음이 드는데 원작 문체가 너무 남자의 시선으로 쓰여졌기에 잘 안읽혔던지라 적응하느라 힘들었지만 후반부가 쓸고간 여운때문에 기대를 많이 했어서 그런가 소설 영화 각각 아쉬운 부분이 남는다— 𝑡𝑜𝑢𝑡 (@sequence_drama) February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