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는 메가MGC커피와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진행하는 2026년 초대형 협업 프로젝트 ‘SMGC 2’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지난 3월 런칭한 메가MGC커피 봄 시즌 캠페인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그리고 봄이 무르익은 4월 20일,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로 돌아온 엔시티 위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축하하기 위해 메가MGC커피에서는 팬들이 전국 4,200여 개 매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들을 준비했다.
메가MGC커피 매장은 엔시티 위시의 청량한 비주얼을 담은 도어시트와 포스터로 단장되어 팬들의 주요 방문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팬들의 ‘인증샷’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또한, 매장 스피커를 통해서는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의 전곡이 송출되어 메가MGC커피 매장은 음료를 즐기며 아티스트의 신곡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컴백 기념 팬 카페’로 탈바꿈했다.
메가MGC커피는 엔시티 위시의 컴백일인 4월 20일을 기념해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더했다. 봄 시즌 메뉴 6종을 420원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자사 공식 앱 가입자 (4/19일 이내 가입 고객 기준)의 쿠폰함에 자동으로 지급했다.
이는 비대면 주문 시스템인 ‘메가오더’를 통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메뉴 주문 시 ‘메가콘서트 티켓 프리퀀시’ 스티커도 함께 적립할 수 있어 고객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들이 일상 속 매장에서 컴백 분위기를 오감으로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33185

인스티즈앱
와 최태성 인스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