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연인한테 하는 사랑 노래도 아니고
가사가 너무 마음을 후벼파서 그냥 눈물남 ..
야근하다 이제 집 와서 그런가 . ^^ .
직장인들한테 힘내라고 하는 천사들의 합창 같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