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제시카가 공연 도중 자신이 몸담았다 탈퇴한 걸그룹소녀시대의 데뷔곡을 부르다 눈물을 흘렸다.
제시카는 지난 18일 베트남에서 단독 콘서트 'Reflections in Vietnam'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서 제시카는 과거 소녀시대 활동 당시의 히트곡인 'Gee', '소원을 말해봐', 'I Got A Boy', 'The Boys', 'Mr.Mr' 등을 메들리로 꾸몄다.
특히 제시카는 소녀시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애절한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해 부르다 돌연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