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현실에서 잘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우정의 여부와 관계없이 정신나간 학폭하던 놈인 거 망각할 뻔하는데 중간중간 사건들 + 오늘 기범이 죽음으로 최종 갱생불가 미인 거 상기시켜주고 사람 안 변한다~ 를 너무 잘 보여줘서 좋음 ㅠㅠ
태주와 시영은 평생 공조할 수 없는 사이란 걸 너무 잘 보여줘서 + 성인이 된 태주가 이젠 시영에게 마냥 당하지만은 않게끔 자랐다는 거 보여주는 것도
| 허수아비 말머리 모아보기 |
|
자꾸 현실에서 잘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우정의 여부와 관계없이 정신나간 학폭하던 놈인 거 망각할 뻔하는데 중간중간 사건들 + 오늘 기범이 죽음으로 최종 갱생불가 미인 거 상기시켜주고 사람 안 변한다~ 를 너무 잘 보여줘서 좋음 ㅠㅠ 태주와 시영은 평생 공조할 수 없는 사이란 걸 너무 잘 보여줘서 + 성인이 된 태주가 이젠 시영에게 마냥 당하지만은 않게끔 자랐다는 거 보여주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