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어안이 벙벙하다. 예상보다 더 큰 충격파로 칸 경쟁부문 역사의 외계종임을 증명. 올해 심사위원단이 이 영화의 도래를 어떤 의미로 공식화할지 정말이지 궁금하다. 할리우드 SF를 한국 농촌 배경에 이식했으리란 추측과 묘사는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pic.twitter.com/RlPpMCLtBc— 김소미 Kim Somi (@see_imos) May 17, 2026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