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한지 얼마 안 됐는데 주연작 들어감…근데 여긴 한예종 연극원 출신이더라 나나 x 김단 <마 데레사>스위트홈 감독 x 손 더 게스트 작가어머니의 소유였지만 빼앗긴 대학을 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대학 사회와 사학재단을 둘러싼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리며 그 안에서 난제 사건을 해결하며 잔인하면서도 통쾌하게 상대를 쓰러뜨리는 과정을 담는 드라마다.… pic.twitter.com/JifdtcuaHB— 루키 (@o3o_rookie) May 1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