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화 감독은 해명하고 바로잡고 싶은 오해가 없냐는 질문에 답하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는 "무도회, 프러포즈 장면을 찍으면서 저는 우리나라에 없는 설정이 아닐까, 불편하게 하면 어떡하지 했는데 그 영상을 보면서너무 좋아하시는 어르신을 봤다. 해명을 하기보다는, 그렇게 힐링을 하는 분도 있는데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하다. 죄송합니다"라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김현록 기자
https://v.daum.net/v/20260519120500928
교토화법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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