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게 형제가 등장하는데
부모님이 이상현상으로 죽었나... 그리고 엄마가 동생을 살렸었나...그러면서 사라졌나
아마 사라진곳이 영화관이었던것같고
그래서 형이 동생을 미워했나? 그러고
이상현상 탐색하는 회사에서 형이 좀더 직급이 높았고
이상현상이 너 동생에게 복수?하게해준다 죽게 도와준다 해줬는데
마치 형이 거기에 넘어간것처럼 보여주는데 사실 안넘어갔고 동생살리려고 형이 죽었었는데
이거 아는사람 ㅠㅠ
그래서 마지막에 형이 동생을 혼자사는 자기집에 부르고 술마시게해서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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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주한테 너무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