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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이 결말을 의도적으로 열린 결말로 남겨두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원더풀스》 세계관이 앞으로 더 확장될 가능성을 암시하기 위한 것이다.
“원도의 분더킨더들이 그렇게까지 필사적으로 원도 편에 섰던 이유는, 그들의 능력에 모두 부작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능력을 많이 사용할수록 부작용은 더 심해졌죠. 마지막에 네 사람이 함께 걸어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만약 해성시에 계속 평화가 유지된다면, 그들은 능력을 많이 쓰지 않고 오래 행복하게 살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정말 해성시의 수호자가 되어 계속 능력을 사용해야 한다면, 결국 그들에게도 같은 부작용이 찾아오겠죠. 안타깝게도 그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에 가장 가까운 사람은 사실 하원도입니다. 그렇다면 부활한 하원도와 그들은 앞으로 어떤 관계를 맺게 될까요?”
감독님 피셜 모지리들도 부작용 땅땅 ㅠㅠㅠ뒷 이야기 너무 궁금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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