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 아역 정배로 유명한 배우 이태리(33·본명 이민호)가 마침내 '품절남'이 된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이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이태리가 5월, 소중한 인연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태리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8288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이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이태리가 5월, 소중한 인연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태리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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