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효리수'와 OST 컬래버를 추진하며 뜻밖의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세종대왕의 어명을 수행하는 '어명이오~!' 특집이 그려졌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유재석의 깜짝 OST 프로젝트였다. 자신이 연출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의 OST '별이 쏟아지는 밤' 가수로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유리·수영)를 점찍은 것. 유재석은 즉석에서 유리에게 전화를 걸어 컬래버를 제안했다.
하지만 유리는 "프로듀서들이 안 한대요. 바쁘시대”라며 난색을 보였고, 즉석에서 OST를 불러 웃음을 안겼다. 유리의 예상 밖 고음 퍼레이드에 유재석은 "연습은 좀 해야 할 것 같다"고 팩폭했고, 유리 역시 "저희도 프로듀서 고르는 중이다. 검토해보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과연 '효리수'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효리수 진짜 성사되면 레전드", "유리 노래 부르는데 빵 터졌다", "유재석 기획력 대박", "숏폼 드라마 제목부터 너무 웃김", "효연 유리 수영 조합 못 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74929
지난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세종대왕의 어명을 수행하는 '어명이오~!' 특집이 그려졌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유재석의 깜짝 OST 프로젝트였다. 자신이 연출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의 OST '별이 쏟아지는 밤' 가수로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유리·수영)를 점찍은 것. 유재석은 즉석에서 유리에게 전화를 걸어 컬래버를 제안했다.
하지만 유리는 "프로듀서들이 안 한대요. 바쁘시대”라며 난색을 보였고, 즉석에서 OST를 불러 웃음을 안겼다. 유리의 예상 밖 고음 퍼레이드에 유재석은 "연습은 좀 해야 할 것 같다"고 팩폭했고, 유리 역시 "저희도 프로듀서 고르는 중이다. 검토해보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과연 '효리수'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효리수 진짜 성사되면 레전드", "유리 노래 부르는데 빵 터졌다", "유재석 기획력 대박", "숏폼 드라마 제목부터 너무 웃김", "효연 유리 수영 조합 못 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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