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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이 말 할때마다 두손 모으고 본인도 월클이면서 엄청 리스펙하네I was very excited and especially when I heard it was you know it's going to be director Park um whose work I've admired for so long. So I'm taking this almost as a coming to a master class as well to be able to work under him
칸 영화제 심사위원 제안을 받고 정말 기뻤어요 특히 오랫동안 존경해 온 박찬욱 감독님이 심사위원장을 맡으신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더욱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번 심사에 참여하는 걸 거장의 지휘 아래에서 일하며 배울 수 있는 일종의 마스터클래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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