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입덕해서 들어보니까 그건 또 아니었다는 게 너무 의외고
월드컵 이후에 아무런 후속 활동도 없었다는 거 듣고 개놀람
솔로 성공하고나서도 바로 동반입대 보낸 것도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봐도 이해 안 됨
슈퍼볼을 4년이나 일찍 간 군대 때문에 포기했다는 게 말이 되나…?
훈장 때문에 27년 말에 입대해도 안 늦었을 거라며
손만 뻗으면 잡히는 기회를 왜 다 떠내려가게 두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정국이 잘 되면 팀한테도 이득 아닌가..?
팀활동때문에 군말없이 다 포기하고 4년이나 일찍 입대할 정도로 협조적인 멤버가 솔로 체급 좀 커졌다고 팀활동을 안 하려고 했겠냐고.. 늦게 입덕한 입장에서도 뻔히 보이는 걸 회사라고 몰랐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월드컵 이후 텅 비었던 스케줄, 너무 이른 입대, 슈퍼볼 게스트 무산 다 마땅한 이유가 없음
도대체 뭐하는 회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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