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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서 마플) 분명 백추 때 드라마를 보진 않았는데 연기 별로라고 말 나오길래 클립 구경갔다가 음 ㅇㅋ 하고 나왔던 기억이 있는데 차세계 때문에 돌아버림 지금
대사칠 때 단 한 음절이라도 땅바닥에 버려버리지 않겠다는 의지가 느껴짐... 몸도 잘 쓰고 캐해도 잘 했고 한데 걍 한 마디로 연기를 ㄹㅇ 맛있게 함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혼자 당황해서 백추 쇼츠 몇 개 봤는데 내 상상? 기억?보다 기본기 자체는 훨씬 탄탄했었구나 싶더라고 ㅣㅋㅋㅋ근데 모르겠고 걍... 지금 24/7 멋진신세계 생각만 하고 있음 차세계 ㅁㅊ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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